언론보도

브레인씨크릿, ‘브레인올’로 사명 변경…AI 뇌 과학 통합 솔루션 기업 도약 선포

 

[mdtoday = 최민석 기자] 뇌 과학 기반 전문 솔루션 기업 브레인씨크릿(BrainSecret)이 ‘브레인올(Brainall)’로 법인명 변경 등기를 마치고,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로운 사명인 ‘브레인올(Brainall)’은 ‘뇌(Brain)에 관한 모든(All)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기업의 궁극적인 지향점을 담고 있다. 기존의 뇌 과학 장비 유통 및 공급을 넘어 인공지능(AI)을 결합한 뇌파 분석 시스템과 임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BOSS) 등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다.

 

사명 변경과 함께 브레인올은 기업의 전문적인 에너지와 신뢰도를 상징하는 ‘비비드 블루(Vivid Blue)’ 컬러를 신규 브랜드 아이덴티티(CI)로 채택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새롭게 오픈했다.

최원성 브레인올 대표는 “이번 법인명 변경은 그동안 쌓아온 임상 및 의료 현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고도화된 정밀 뇌 의료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정신건강의학과 및 심리 상담 현장에 최적화된 토탈 뉴로테크놀로지(Neuro-technology)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브레인올은 하반기 주요 정신건강 학술대회에 참가해 하이엔드 경두개 자기자극기(TMS)인 ‘Neuro-MSX’와 고정밀 뇌파계(EEG) ‘Neuron-spectrum’을 결합한 TMS-EEG 통합 솔루션을 시장에 공식 선보일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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