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브레인씨크릿, 2026 KIMES서 뇌파·뇌자극 통합 솔루션의 미래 제시


 

[바이오타임즈] 뇌신경 과학 및 정량화 뇌파(QEEG), 뉴로모듈레이션 전문 기업 ㈜브레인씨크릿(대표 최원성, QEEGD)이 오는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6)’에 참가한다.

 

브레인씨크릿은 이번 전시회에서 C홀 C760 부스에 대규모 전시관을 마련하고, 임상 현장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는 최첨단 디지털 뇌파 시스템 ‘Neuron-Spectrum(뉴런스펙트럼) 63·64·65’ 시리즈와 최신 경두개자기자극기(TMS)인 ‘Neuro-MSX’를 활용한 융합 솔루션을 집중 조명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단연 Neuron-Spectrum 63, 64, 65 시리즈다. 이 시리즈는 25년 이상 축적된 신경생리학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의 정수로, 전 세계 의료 기관에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하이엔드 뇌파 평가 장비다. 해당 모델은 자기장에 영향을 받지 않아 TMS-EEG가 가능하다.

 

특히 이 장비들은 직관적이고 강력한 Neuron-Spectrum.NET 소프트웨어와 결합하여 임피던스 연속 모니터링, 3D 브레인 매핑, LORETA(로레타) 심부 분석, 자동 임상 보고서 생성 기능을 1분 이내에 제공해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다

과거에는 뇌파 평가(EEG/QEEG)와 자기 자극 치료(TMS)가 분리되어 진행됐으나, 브레인씨크릿은 이를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Neuron-Spectrum.NET 소프트웨어는 Trigger IN/OUT 기능을 통해 외부 자극기인 Neuro-MS 시리즈(Neuro-MSX) 자기자극기와 완벽하게 연동되어 자동화된 자극 프로토콜을 수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환자의 정량화 뇌파(QEEG)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울증, 강박장애(OCD), 불안장애 등 다양한 신경정신 질환에 대한 개인 맞춤형 Neuro-MSX 타겟 치료 프로토콜을 설계할 수 있다. 또한 치료 전후의 뇌파 변화를 통계적으로 비교(NeuroStat)하고, 실시간으로 뇌파 반응을 모니터링하며 자기 자극(TMS)을 가하는 혁신적인 평가-치료 패러다임을 제안한다.

 

브레인씨크릿 최원성 대표는 “KIMES 2026을 통해 하이엔드 뇌파계인 Neuron-Spectrum 6G시리즈와 Neuro-MSX를 결합한 TMS-EEG 솔루션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정량화 뇌파(QEEG)는 단순한 평가 도구를 넘어 뇌를 치료하는 뉴로모듈레이션 및 뉴로피드백을 위한 필수적인 평가 도구”라고 강조했다.

 

브레인씨크릿은 전시 기간 동안 방문객을 대상으로 NeuroGuide(뉴로가이드) Z-점수 기반 뇌파 분석, LORETA 3D 뇌 심부 분석, 그리고 Neuro-MSX 장비를 활용한 TMS 프로토콜(우울증 FDA 승인 프로토콜 등) 세팅 방법에 대한 맞춤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바이오타임즈=김지수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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